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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NEWS

빅뱅 10주년 끝 아닌 '또 다른 10년'의 시작, 해외 반응 뜨겁다

by JONYTHAI JONY JUNG 2016. 12. 14.

▶BIGBANG is the first artist ever to have 3 songs sitting on the MelOn roof at the same time, even with a non-title track, 

▶BIGBANG ปล่อย MADE อัลบั้มเต็มชุดที่ 3 ถล่มชาร์ตเพลงทั่วเกาหลี สมชื่อบอยแบนด์แห่งชาติ!


[#조니타이] 한류스타 그룹 빅뱅이 13일밤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해외 반응도 뜨겁다. 

이미 13일 0시 발표한 데뷔 10주년 기념 음반이 아이튠즈 음반 차트에서도 ‘MADE THE FULL ALBUM’은 태국을 비롯한 코스타리카, 핀란드, 홍콩,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니카과라, 노르웨이,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완, 터키, 우크라이나, 베트남 등 16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현재 4위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 빅뱅은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음반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한 빅뱅은 올해로 데뷔 10년째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이 개항하던 시기와 내가 태국에 유일한 면세기업 구룹에 입사한던 시기와 겹친다. 혜성처럼 등장한 한류스타 빅뱅의 첫 앨범의 노래를 들으며 입사 한 것이다.


 

한류스타 아이돌 그룹이 멤버 구성과 소속사의 재계약 기타 재반상황 등등의 아무런 문제없이 꾸준히 활동하며 10년을 이어온다는 것이 쉽지 않은 현 가요계의 현실이다. 한편 빅뱅은 다가오는 2017년 맴버들의 군입대로 '완전체,' 로는 당분간 공백기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떄문에 10주년 을 기념하는 음반을 발표했다. 

지난 3월 빅뱅은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는 물론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북미, 오세아니아 투어를 포함해 전세계 13개국 32개 도시에서 150만 명을 동원한 'MADE TOUR'를 성공리에 마치며 이번 10주년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하지만 빅뱅의 태국 콘서트는 국왕의 서거로 취소가 되었다. 



하지만 빅뱅을 사랑하는 태국 팬들은 장소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언제 어디에서나 빅뱅은 영원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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