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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

하늘도 부러워하는 최고급 럭셔리 VVIP들의 여행

by JONYTHAI JONY JUNG 2018. 1. 15.

하늘도 부러워하는 최고급 

럭셔리 귀빈 투어 VVIP들의 여행

VIP와 VVIP의 차이부터 규정하자. VIP가 10개의 반짝이는 행성이라면 VVIP는 단 하나의 달이고 태양이다. VIP가 쏟아지면서 VVIP 그룹에서조차 또 한 번의 분화가 이뤄지는 현실이니, 미안한 얘기지만 VIP는 더 이상 단 하나의 ‘계급장’이 되지 못하는 듯하다.

VVIP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주요 여행사들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부서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하나투어의 프리스티지 클럽은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 30개 이상의 맞춤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아우디급 이상의 차량이 공항 이동 서비스를 책임지고, 현지에 도착해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전 일정 한국인 서비스를 받는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 ‘두바이 5일’. 두바이의 상징인 버즈 알 아랍 호텔에 묵으며 롤스로이스를 타고 두바이 곳곳을 여행하는 일정. 상품가는 1인당 1100만 원이다.

 

모두투어의 JM 클럽은 목적지가 아닌 테마 위주의 상품으로 승부한다. ‘이탈리아 역사 일주 9일’(700만 원대), ‘베이징 푸드 투어 4일’(299만 원) 같은 식이다. 

VVIP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 중 하나는 ‘프랑스 고성 일주 10일’(1890만 원). 고고한 ‘공기’의 고성에 머물며 미슐랭의 별을 단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갤러리나 유적 등을 둘러보는 일정. 일정 내내 개별 가이드와 차량이 배정돼 여행의 편의를 돕는다. 

‘베이징 푸드 투어 4일’도 인기 높다. 베이징 오리구이, 산양육 등 베이징 내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음식들을 거의 매 끼니마다 먹는 덕에 40~50대의 중년 남성 VVIP 고객의 문의가 많다. 

JM 클럽 역시 모든 프리미엄 여행 상품 고객에게 공항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수립 단계부터 개인 코디네이터를 투입해 여행 계획 수립을 돕는다. 

태국여행 & 방송전문 코디네이터 조니타이에서 이 모든것을 설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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