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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Airport /공항-Airport

방콕 황당 교통시스템과 공항 주차장

by 조니정 JONY JUNG 2012. 4. 20.
Suvarnabhumi In't Airport Car park

정말 개념없는 운전자들의 천국 태국.
태국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정말 황당하고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서 그것을 이해해야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아직은 문맹인이 많고 정식루트를 통해서 운전을 배우지 못한 운전자들이 많아서 그런것일까? 정말 운전을 하다보면 화가 나고 황당한 경험을 격을때가 종종 있는데.. 오히려 화를내면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이곳!!!~

Amazing Thailand ! 조니정의 눈속에 비추어진 황당한 태국 교통시스템을 소개
한다.

1. 고속도로(모터웨이) 주행중 서행차량들이 정 중앙으로 50-60키로속도로 남에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주행을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태국지인들에게 물어봤다.
메너상 우측차로로 달려야 한다는것이다.
가끔 덤프트럭들이 시속 140키로 이상으로 고속 주행을 할때도 있는데.. !! 헐!

일반도로에서도 마찬가지로 매너 없는 차량들을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주정차 금지가 되어 있는곳에 버젓이 주차를 하고 있는 차량들.. 그래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사고가 나도 태국인들은 절대 싸우거나 경적을 울리지 않는다. 오히려 한국처럼 창밖으로 욕을하고 경적을 울리는 행위는 " 저 사람 미쳤나봐" 로
보일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그래서 말끝마다 짜이옌옌이다. ( 진정하라, 참아라, 그런말 이다.

태국에 많은 지인들이 운전중 싸우는일은 위험한 일이라고 조언들을 한다.

운전자가 총을꺼내서 위협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운전중 다투다 총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특히나 운전을 직업으로 한 서민층 사람들이 조름 운전을 피하기 위해서 일을 더 열심히 하려고 "야바' 라는 마약을 적용하는 사례들이 종종있다고도 한다.

흐미! 무서버라!! :(
태국에 교통시스템은 아직 자동화 단계 전이다. 수많은 곳이 아직 경찰들의 수신호로 작동을 하며.. CCTV가 아직 설치 되지 않는 도로들도 수두룩하다.

저렴한 인건비 때문인지 아직까지는 최첨단 기계도입같은것은 꿈도 꾸지 않는듯 하기도 하고 인력으로 모든것을 충당 하려고 하는 이곳에 문화가 아직까지는 낯설고 답답하지만 참아야 한다.. ㅋㅋ

그리고 수완나품국제공항 주차장..
국제공항의 주차장 사업자가 벌써 나의 기억으로 세 번이나 바뀌었다.

공항공사 AOT에서 운영을 하다 민간사업체로 돌려서 운영한지 세번째...!!

여기엔 얽히고 섞인 영화나 드라마 같은 얘기들이 많다.

그래서 뉴스에서도 자주 등장하는데!!
비만오면 물바다가 되어버리는 주차장!
잡상인들이 물건을 파는 주차장!

더군다나 사진에서 보다시피 저렇게 매너 없이 주차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을 그냥 내버려둔다.

현재 주차장에는 모 민간기업이 또 사업을 하고 있다. 더블주차 금지표시가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는곳에 버젓이 주차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즌때만 되면 실내주차장은 만석이 되어버리는데..

하지만 야외주차장은 텅텅빈다.
주차장도 층수가 메인터미널 입출국장 층수와 다르게 해놓아서 출국장 4층에서 주차장을 찾아가면 그곳은 5층이다.

그래서 많은 승객들이 혼동을 하는데..!! 흠... 오늘은 여기까지!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 너무 씹었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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