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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3

태국서 일본인 3명 감금· 1억원 갈취혐의 한국인 체포" 태국에서 한국인 사건사고가 또 터졌다. ‘태국 경찰이 일본인 3명을 감금한 뒤 협박해 1억 원가량의 돈을 갈취한 혐의로 한국인 28살 H 씨를 체포했다고 현지 영자신문 더 네이션(The Nation)과 태국언론 그리고 일본 교도 통신 등이 어제(31일) 보도했다.(2/1일 YTN뉴스 보도) 보도에 따르면 H 씨는 SNS에서 알게 된 일본 여성 24살 B 씨가 지난해 9월 태국에 온 뒤 방콕의 한 숙소에 감금해 폭행하고 일본의 부모에게 20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2천만 원을 보내도록 협박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 더 네이션뉴스 캡쳐) H 씨는 한 달 뒤인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도 B 씨 남동생과 남동생의 지인을 상대로 비슷한 방식으로 각각 80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8천만 원.. 2019. 2. 1.
태국 치앙마이 유흥업소 한국인 상대 사기 550만원, 그리고 직접경험..., 태국여행, 치앙마이 유흥업소 및 가라오케 팩트체크 ... 직접경험 치앙마이 유흥업소 방문시 주위가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에 치앙마이 가라오케에서 한국인 상대 사기피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습니다. 조니타이 단독포스팅 ★조니타이에서 한국어를 태국어로 전문 번역했습니다.แปลเป็นภาษาเกาหลีจากภาษาไทย ▽(당시 현장에서 찎은 사진과 폰 영상 그리고 현금 수령했다고 서명(사인) 받음 Filght? 화면 왼쪽 첫번쨰 사진 돈 세는장면 캡쳐 Filight는 업소에 근무하는 정산원에게 내가 직접 요구해서 서명받음)♣[사기피해] 태국 치앙마이 가라오케 한국인 160,000밧 (약 한화로 550만원) 카드 결제사기, 필자 조니정 역시 지난 8월 15,000밧 (약 한화로 51만원) 사기 당함, 이미 같은.. 2018. 10. 5.
태국 푸껫 한국인 신혼부부 잇따른 물놀이 중 또 사망, 언론 김치녀 보도 태국 푸껫에서 또다시 한국인 안전사고가 발생, 한국인 신랑이사망했다. 데일리 뉴스 보도에 따르면 "허니문 눈물" 김치녀, 이틀 만에 미망인 되다 남편은 섬에서 익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조니타이]- 태국 푸껫으로 3박 5일 신혼여행을 온 남성이 물놀이 중에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오전 10시쯤 신혼여행 중이던 33살 정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된 것이다. 정 씨는 푸껫에서 남쪽으로 5km 정도 떨어진 산호섬 코해로 배를 타고 가던 중 단체 스노클링에 참여했다가 발에 쥐가나 익사했다. 현지 가이드는 "정씨가 구명 조끼 착용을 거부했다" 고 진술 했지만 경찰은 신부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태국에서는 지난 6월에도 20대 신혼부부가 바다에 나갔다가 파도에 휩쓸려 부부 모두가 숨지는 사고가 .. 2016.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