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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상담14

태국은 이방인들이 살기 쉬운나라.? 뭐 어느 나라나 이방인으로 남의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다 힘들고 비슷 하겠지만, 특히 태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니타이] 아직도 많은 사람이 태국의 겉모습만 보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개방된 이반 문화가 좋아서.? 이것저것 태국이 좋아서, 그냥 자유롭고 편하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아니면 한국이 싫어서.? 다양한 생각과 의견으로 제2의 삶을 꿈꾸며 이곳에 살기 위한 조건을 위해 트레이닝 중이다. 하지만 그 동안 내가 보아온 주위에 수 많은 성공과 실패의 결과는 극과 극의 상황을 연출한다. 태국에 살기 위한 조건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넘어야 할 산들은 수두룩하다. 앗~ 방콕엔 산이 없다. 언어, 문화, 사회, 정치, 종교, 등등 ㅋㅋ 아무런 현지경험과 충분한.. 2016. 12. 12.
태국 생활 16년, 공항근무 10년째 되는날 ​ 태국 생활 16년, 방콕 공항 근무 10년, ✈️ 10월 16일 드디어 오늘이 10년째 근무...이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아야 할 때이다.•.•°*°•.¸¸. ♡ 16 Oct, I work for 10 years at the my company today, It’s time to stand back and look at my career so far.•.•°*°•.¸¸. ♡ 16 ตุลาคม วันนี้ทำงานครบรอบ10ปีแล้ว... เพราะฉะนั้นผมจึงต้องมองระหว่างที่เคำผ่านมา•.•°*°•.¸¸. ♡ 2016. 10. 17.
불편한 진실, 방콕 수완나품 공항 리엔트리 비자 방콕 수완나품 공항 리엔트리 비자 사무실 외부로 또 옮김, (사진 참고) 잊지 마세요! 태국에서 정식으로 비자를 받고 생활하는 외국인이라면 리엔트리 비자(Re-Entry Permits) 만큼 불편한 진실이 없죠.? 저 역시 공항에 근무하는 외국인으로 살면서 리엔트리비자 만큼 불편한 경험을 해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고국 길에 부랴부랴 리엔트리 비자를 받기 위해서 출국 당일 항공사 수속을 마치고 예전 출국장 (Departure 2) 보안 검색대를 지나서 출국심사대 (이미그레이션) 우측 구석에 책상 하나 달랑 두고 운영하던 리엔트리 사무실만 생각하다, 비행기를 놓칠 뻔 했습니다. 보안검색대에 가기 전 직원에게 물어봐서 다행이 찾았지만, 벌써 몇 번째 옮긴 건지? ㅠㅠ 제가 알기로는 제가 여기 근무.. 2016. 6. 20.
태국에서 다이어트 접시 개발 화제, 종합 ▷หากไม่เปลี่ยนอาหารที่เรากิน ก็ลองเปลี่ยนมาดูว่าอาหารที่เรากิน น้ำมันมันย่องแค่ไหน? 태국 음식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기름진 음식이 많아 비만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태국 당국은 비만 해결책의 하나로 비만을 줄여 주는 다이어트 접시를 개발했다. [#조니타이] 최근 태국에서 음식의 기름을 빼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접시가 개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태국 보건당국이 개발한 '앱소드 플레이트(#AbsorbPlate)'라는 이름의 접시는 보통 접시와 달리 약 500개 작은 홈들이 파여져 있다. 개발된 이 접시의 비밀은 음식의 기름이 홈으로 떨어지면, 칼로리를 덜 섭취하게 된다는 원리다. 스폰지 처럼 생긴 이 접시는 실제로 접시 하나.. 2016.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