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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7월 1일부터 타일랜드 패스, 실외 마스크 착용 폐지, [#조니타이] 6월 17일 금요일, 태국 정부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오늘 태국 입국 시 요구했던 사전 입국 시스템 등록 ‘타일랜드 패스 (Thailand Pass)’ 및 여행자 보험 미화 1만 달러 이상 의무 가입 조건을 폐지하기로 했는데요. 이로써 2022년 7월 1일부터 외국인 입국자는 정부에서 인정하는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RT-PCR 음성 확인서 만 제시하면 됩니다. 온라인 (디지털/캡처화면) 발급 또는 출력본 형식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까지 완화 했습니다. 한편, 지금 한국을 방문중인 ‘유타삭 수파손 태국정부관광청장은 17일 "7월1일부터 '타이랜드 패스'를 폐지하니 전혀 부담을 느끼지 말고 태국을 방문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동안 고생.. 2022. 6. 17.
태국 해외 입국자 추가 PCR 검사 폐지, 코로나 보험 보장한도 조정 안녕하세요. 언제나 태국의 희소식을 알려 드리는 채널 [#조니타이] 입니다. 태국 정부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CCSA)는 오늘 쁘라윳 짠오차 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무 격리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 방식 변경안을 승인했는데요. 현재 타일랜드 패스 ‘테스트 엔고를 통하여 무격리 입국 시 첫날에 이어 5일째 추가로 검사를 해야 하는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폐지하고 3월 1일부터 ATK 신속항원검사를 스스로 ‘Self ATK’를 실시한 뒤 결과를 코로나19 동선 추적 애플리케이션 ‘머차나’(Mor Chana)를 통해 보고하게 됩니다. 5일 차 PCR 검사를 위한 SHA+ hotel/ AQ/OQ/AHQ 호텔 예약도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입국 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했던 코로나19 .. 2022. 2. 23.
태국 무격리 입국 2월 1일부터 재개 확정 [#조니타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잠시 중단됐던 태국 방콕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 ‘테스트 엔고’ (TEST&GO)가 2월 1일부터 재개됩니다. 또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자들에게 격리를 면제해주는 샌드박스 프로그램도 확대되는데요. 최근 COVID-19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한 국제사회의 전반적인 상황은 태국과 유사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염자는 급증하였으나 이전과 비교하여 상황이 상당히 안정되었으므로, COVID-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확진자 증가세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CCSA는 다음과 같이 조정된 입국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1. 2022년 2월 1일부터 재개되는 Test & Go 등록 신청 2022년 2월 1일부터 Test &.. 2022. 1. 23.
태국 해외 입국자 7일 격리 의무화 다시 실행 태국 정부가 지난 21일부터 무 격리 입국 허가 등록 시스템 ‘타일랜드 패스(Thailand Pass), 테스트 앤 고(Test & Go)’ 를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백신을 접종한 63개국 여행객에 대해서는 7일간의 의무 격리를 다시 시작했는데요. 태국 내 첫 오미크론 지역 감염 사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타일랜드 패스는 코로나 저위험국가 63개국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출국 전 테스트앤고를 통하여 QR코드를 발급받아 입국 후 실시하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입국자에 한해 격리를 면제했습니다. 그런데 22일부터 이를 중단하고 출발 국가와 백신 접종 상태에 따라 최소 7일에서 14일간의 호텔 의무격리가 일제히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9만 명이 넘는.. 2021.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