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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뉴스112

THAI TV ON AIR LIVE - STREAMING, 태국 실시간 방송 시청하기 태국 실시간 방송 시청하기 THAI TV ON AIR LIVE - STREAMING กระจายเสียง, ส่งสัญญาณ, ออกอาก ดูทีวีถ่ายทอดสดผ่านอินเตอร์เน็ต 또한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유튜브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유튜브에서 태국 실시간 방송을 가장많이 송출하는 태국 국영방송 THAI PBS 입니다. #live broadcast, broadcast live live streaming #การกระจายเสียง #การออกอากาศ กระจายเสียง, ส่งสัญญาณ, ออกอาก #ชีวิตในเกาหลี #วิทยุและโทรทัศน์ไทย TV channels from Thailand Channel Name Live? Infor.. 2017. 2. 20.
태국 푸껫 한국인 신혼부부 잇따른 물놀이 중 또 사망, 언론 김치녀 보도 태국 푸껫에서 또다시 한국인 안전사고가 발생, 한국인 신랑이사망했다. 데일리 뉴스 보도에 따르면 "허니문 눈물" 김치녀, 이틀 만에 미망인 되다 남편은 섬에서 익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조니타이]- 태국 푸껫으로 3박 5일 신혼여행을 온 남성이 물놀이 중에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오전 10시쯤 신혼여행 중이던 33살 정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된 것이다. 정 씨는 푸껫에서 남쪽으로 5km 정도 떨어진 산호섬 코해로 배를 타고 가던 중 단체 스노클링에 참여했다가 발에 쥐가나 익사했다. 현지 가이드는 "정씨가 구명 조끼 착용을 거부했다" 고 진술 했지만 경찰은 신부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태국에서는 지난 6월에도 20대 신혼부부가 바다에 나갔다가 파도에 휩쓸려 부부 모두가 숨지는 사고가 .. 2016. 12. 15.
태국은 이방인들이 살기 쉬운나라.? 뭐 어느 나라나 이방인으로 남의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다 힘들고 비슷 하겠지만, 특히 태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니타이] 아직도 많은 사람이 태국의 겉모습만 보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개방된 이반 문화가 좋아서.? 이것저것 태국이 좋아서, 그냥 자유롭고 편하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아니면 한국이 싫어서.? 다양한 생각과 의견으로 제2의 삶을 꿈꾸며 이곳에 살기 위한 조건을 위해 트레이닝 중이다. 하지만 그 동안 내가 보아온 주위에 수 많은 성공과 실패의 결과는 극과 극의 상황을 연출한다. 태국에 살기 위한 조건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넘어야 할 산들은 수두룩하다. 앗~ 방콕엔 산이 없다. 언어, 문화, 사회, 정치, 종교, 등등 ㅋㅋ 아무런 현지경험과 충분한.. 2016. 12. 12.
한국인 여성 운전, 부주의로 푸켓에서 러시아인 2명 사망 ​한국인 (38세) 여성이 푸켓에서 운전 부주의로 그녀가 몰던 차량이 반대 차선으로 넘어 20대 러시아인 관광객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두명의 러시아 관광객이 사망했다고 금요일 푸켓 뉴스가 보도했다. 관광객 신분으로 태국에 체류 중인 이씨는 사고직후 경찰의 알콜 검사를 위해 혈액을 채취했으며 태국 교통법에 의거해 10년 징역형 혹은 7천 달러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푸켓 뉴스는 전했다. 태국의 도로 사정은 한국과 많이 다르다기 때문에 미리 도로의 사정과 시스템을 인지하고 안전한 방어운전과 보험에 가입하여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Korean woman charged over fatal collision, two Russians killed http://www.thephuketnews.com/kore.. 2016. 12. 11.
태국언론 - 박근혜 대통령 제3차 대국민담화 집중보도 태국에서도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뉴스를 집중보도 했다. ㅠ 2016. 11. 30.
태국 국왕즉위 70바트 지폐, 왕비 새겨진 500바트 기념 지폐 [#조니타이] - 태국의 모든 화폐는 앞면에 얼마 전 서거하신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초상을 새긴다. 세계적으로 생존하던 인물의 초상을 화폐에 넣거나 모든 화폐에 같은 인물을 넣는 국가는 찾아보기 힘들다생전 "살아있는 신"으로 불리던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서거로 태국 화폐의 초상이 다른 인물로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 즉, 푸미폰 국왕이 새겨진 사진이나 화폐는 태국의 얼굴이며 국민들의 삶과 일상 속에 정신적 지주인 셈이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그를 대신하지는 못한다. 이제는 정말 하늘에 신이 되신 국왕이 새겨진 태국 화폐는 왕실의 주요 기념일마다 특별 기념 화폐를 발행해왔다. 태국은 지난 국왕의 즉위 70주년을 기념해 70바트 (약 2천 3백 원) 지폐를 2,000만 바트 발행했으며 전국 은행에서 .. 2016.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