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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방문24

태국 체류비자 9월 까지 자동 연장 발표 태국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아직도 출국하지 못하고 체류중인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비자 연장 실시를 확정 발표했습니다. 정부 대변인 “Traisuree Taisaranakul”은 7 월 31일에 만료 될 예정인 자동 체류 비자 연장은 9 월 26 일까지 자동갱신 되며 또한, 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 의무보고 신고 90 리포트 역시 중단된다고 합니다. 이번 체류비자 연장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위 기간내에는 체류기간 연장을 위하여 이민국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및 이민국 발표 공지문 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www.khaosodenglish.com/news/crimecourtscalamity/2020/07/21/new-round-of-visa.. 2020. 7. 22.
태국 국제선 운항 재개할 채비 준비, 프랑스를 비롯하여 체코 그리스등 유럽이 국가 봉쇄조치를 완화하는가운데. 이미 관광객들이 국경 봉쇄를 완화한 유럽 국가의 도시 현지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국정부에서도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이번달 30일까지 인도적 차원 특별 항공기를 제외한 해외 국제선 항공기 운항을 금지한 태국이 조만간 국제선 운항을 완화하고 재개할 채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13일, 태국 민간항공청(CAAT)이 푸켓 국제공항을 다시 개방함에 따라 같은날 공지된 문서에서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 치앙마이, 치앙라이 등 태국 주요공항의 이착륙을 승인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한편, 오늘 16일 태국 민간항공청은(CAAT) 국제선을 운항하는 모든 항공사 대표들과 관련 승객 수송에 관련된 협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에.. 2020. 6. 16.
태국 정부 한국 등 일부 국가 입국 허용 추진 태국정부가 코로나 19 전염병 (COVID-19) 감염이 비교적 적은 국가의 여행객을 우선적으로 입국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태국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 "Centre for COVID-19 Situation Administration(CCSA)의 따위신 위사누요틴 대변인은 금요일 회의에서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일부 국가들에 대해 입국을 허용하는 국가들과의 여행 자유화 조치인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s)' 제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과 홍콩 및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일본, 뉴질랜드, 베트남, 캄보디아, 호주와 일부 중동 국가가 포함될 것이며 "입국자는 여행자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입국 전과 입국 직후 코로나 19 검사 및 건강 상태를 완벽하.. 2020. 6. 13.
타이항공 8월 1일부터 국제선 노선 운항 계획 발표 타이항공이 원래 계획보다 보름정도 연장된 8월 1 일부터 37 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태국 정부 소식통은 지난달 비공식 계획 발표 7월 16일부터 10월 24일 까지 여름 성수기 국제선 운항 계획 "DESTINATION AND FREQUENCY SUMMER 2020 TPI"에서 보름정도 연장된 8월 1일부터 국제선 37개 주요 중요한 노선을 운항하며 한국의 경우 기존 계획에서 주 3회 운항한다고 전해 왔습니다. 그외, 베이징, 브리즈번, 브뤼셀 노선이 운항되고 다음날 오클랜드 및 자카르타 노선이 운항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밀라노, 로마, 모스크바, 비엔나 스톡홀롬 ,삿포로, 후쿠오카, 센다이, 카투만두, 오슬로 및 콜롬보 노선 항공편의 재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0. 6. 11.
태국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7월부터 준비중 현재 태국 정부의 경제 총괄 쏨킷 짜뚜피씨탁 (Deputy Prime Minister Somkid Jatusripitak) 부총리가 오늘 언론을 통해 7월부터 9월 사이에 외국 관광객들의 태국 입국 제한을 부분적 완화하고 허용하면서 동시에 관광산업을 통한 경기촉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입국허용 국가는 코로나 19 (COVID-19) 전영병 사태로 부터 벗어나 안전한 국가를 우선 선별해 입국을 허용하는 안건을 준비해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주관하는 정부 국무장관 회의에 상정시킬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우선 관광객들에게 태국의 전지역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부분적으로 지방의 소도시 입국 허용을 시작하여 디지털 방역시스템을 철저하게 구축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수시로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과 체계를 보완하고 .. 2020. 6. 9.
태국 다음달 부터 외국인 입국 제한적 허용, 방역조치 완화 태국 정부는 다음달 6월 부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COVID-19)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조치를 추가로 완화하고 순차적으로 외국인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태국내 체류비자(노동허가증 소유, 유학생, 비지니스 방문비자) 를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 (정부기관에서 발급된 비자소유자) 에 한에서 별도 특별 입국절차를 통해서 입국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단 14일 자가격리 의무는 당분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추후 상황이 호전되면 다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솜삭롱싵 국가안보 위원회 사무총장은 6월 1일 부터 극장과 동물원 마사지숍등의 영업재개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따라야 하며 특히 마사지샵의 경우 특별조치 사항이 내려진 상태입.. 2020.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