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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정보229

태국은 이방인들이 살기 쉬운나라.? 뭐 어느 나라나 이방인으로 남의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다 힘들고 비슷 하겠지만, 특히 태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니타이] 아직도 많은 사람이 태국의 겉모습만 보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개방된 이반 문화가 좋아서.? 이것저것 태국이 좋아서, 그냥 자유롭고 편하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아니면 한국이 싫어서.? 다양한 생각과 의견으로 제2의 삶을 꿈꾸며 이곳에 살기 위한 조건을 위해 트레이닝 중이다. 하지만 그 동안 내가 보아온 주위에 수 많은 성공과 실패의 결과는 극과 극의 상황을 연출한다. 태국에 살기 위한 조건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넘어야 할 산들은 수두룩하다. 앗~ 방콕엔 산이 없다. 언어, 문화, 사회, 정치, 종교, 등등 ㅋㅋ 아무런 현지경험과 충분한.. 2016. 12. 12.
한국인 여성 운전, 부주의로 푸켓에서 러시아인 2명 사망 ​한국인 (38세) 여성이 푸켓에서 운전 부주의로 그녀가 몰던 차량이 반대 차선으로 넘어 20대 러시아인 관광객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두명의 러시아 관광객이 사망했다고 금요일 푸켓 뉴스가 보도했다. 관광객 신분으로 태국에 체류 중인 이씨는 사고직후 경찰의 알콜 검사를 위해 혈액을 채취했으며 태국 교통법에 의거해 10년 징역형 혹은 7천 달러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푸켓 뉴스는 전했다. 태국의 도로 사정은 한국과 많이 다르다기 때문에 미리 도로의 사정과 시스템을 인지하고 안전한 방어운전과 보험에 가입하여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Korean woman charged over fatal collision, two Russians killed http://www.thephuketnews.com/kore.. 2016. 12. 11.
방콕 공항 '창' 마사지 & 스파 철수, 아기자기 '르안 락' 마사지 ​[#조니타이] - 태국 여행의 마지막, 또는 방콕 공항 환승 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창 마사지샵, 여행에서 지치고 피로했던 몸을 풀고 시간을 적절하게 보낼 수 있었던 "창 풋 마사지 & 스파 (Chang Foot Massage & Spa), 발 마사지와 헤드엔 숄더 전문업소로 상호를 직역하면 "코끼리 발 마사지"이다 ​ 방콕 실롬을 비롯하여 시내 여러 곳에서 지점을 운영하던 "창 풋 마사지"가 결국 쑤완나품 국제공항 지점 3곳 모두 약 10년 만에 문을 닫고 철수했다. 출국장 4층 면세구역 콩코스 A와 G 그리고 출국 심사 전 3층 식당가 8번 출입구 안쪽에 현재 일본 후지(Fuji)레스토랑 자리가 영업을 종료했다. 사실상 공항에서 모두 철수한 셈이다. ​ 공항의 특성상 일반 시내 마사지샵에 비해.. 2016. 12. 3.
[사용후기] 태국 공장도 가격 특가!! 다용도 시계 악세서리 가죽 보관함 ราคาโรงงาน, กล่องนาฬิกา 5 เรือน +แหวน กุญแจ ดีๆ "프리미엄 박스 하우스, 공장도 가격 50~70% 특가 득템.!!! 사람이든 물건이든 정리 잘 해야함, 태국 "Premium Box House, 시계 악세사리 보석류 다용도 고급 가죽 보관함,(구매대행) ​ 앞면에 투명한 고급 유리창을 달아 인조가죽 재질의 부드러운 벨벳 원단을 사용하여 정교하게 살린 박음질(?) 디자인과 안쪽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마무리, 그리고 격자 잠금 기능이 맘에 든다. 그동안 책상, 서랍속, 테이블, 화장대 위에 무심코 두었던 귀걸이, 목걸이, 반지, 손목시계, 팔찌, 장신구류 등을 단정하고 고급지게 깔끔히 정리했다. 태국 상품 구매대행 카톡, 라인아이디: jonyjung 전화걸기▶+66-.. 2016. 12. 1.
태국언론 - 박근혜 대통령 제3차 대국민담화 집중보도 태국에서도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뉴스를 집중보도 했다. ㅠ 2016. 11. 30.
태국 국왕즉위 70바트 지폐, 왕비 새겨진 500바트 기념 지폐 [#조니타이] - 태국의 모든 화폐는 앞면에 얼마 전 서거하신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초상을 새긴다. 세계적으로 생존하던 인물의 초상을 화폐에 넣거나 모든 화폐에 같은 인물을 넣는 국가는 찾아보기 힘들다생전 "살아있는 신"으로 불리던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서거로 태국 화폐의 초상이 다른 인물로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 즉, 푸미폰 국왕이 새겨진 사진이나 화폐는 태국의 얼굴이며 국민들의 삶과 일상 속에 정신적 지주인 셈이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그를 대신하지는 못한다. 이제는 정말 하늘에 신이 되신 국왕이 새겨진 태국 화폐는 왕실의 주요 기념일마다 특별 기념 화폐를 발행해왔다. 태국은 지난 국왕의 즉위 70주년을 기념해 70바트 (약 2천 3백 원) 지폐를 2,000만 바트 발행했으며 전국 은행에서 .. 2016.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