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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태국방송촬영

100명의 운명? 방콕 도심 속 의문의 보리수와 얼룩말 조각상

by JONYTHAI JONY JUNG 2016. 6. 8.

태국 미스테리, 귀신이 산다? 

According to local legend, nearly 100 motorists have rammed into the Bodhi tree at the deadly curve, and once someone dies there, it is believed the ghost then seeks someone to replace it. English Here

[#조니타이] 방콕 라차다 피섹 도로의 형사 재판소 앞, 도로 중앙에 의문의 보리수(#Bodhi tree)가 있다. 


불교에서 신성시하는 이 나무 앞에 수없이 많은 얼룩말 조각상과 태국 여성 전통의상들이 놓여있다. 위험천만한 도로 중앙에 누가 이 많은 것을 가져다 놓았을까? 이곳의 중앙 분리대에 인근의 가로수 밑이나 근처의 육교에도 얼룩말 조각상이 놓여 있다. 

자동차가 운행되기 시작한 이래로 100명이 넘는 운전자가 이곳에서 운명을 달리했다고 전해진다. 

전통 의상은 이 나무에 운명을 달리한 한 여성을 위한, 얼룩말 조각상은 (zebra crossing) 흑백 줄무늬가 그어져 있는 '횡단보도'라는 뜻으로 교통안전의 상징을 의미해 사람들이 운명을 달리한 사람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가져다 놓은 것이다. 


한편, 관할 구청은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육교위에 조각상은 일주일에 1 회 정도 회수하고있다.

<계속> / jonyjung@gmail.com 

 방콕 도심속 48층 유령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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