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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

에어아시아 엑스타고 치앙라이 여행기 (수정/게시중)

by JONYTHAI JONY JUNG 2018. 7. 3.


THAI AIR ASIA X

고백 아시아 촬영차 에어아시아엑스타고 치앙라이 여행기 -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아시아 최대의 저비용항공사이다.

가장쉽고 편안하고 부담없이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는 에어아시아 엑스













태국에 살때는 국내선을 비롯하여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를 이용할때 정말 저렴하고 편안하게 이용했다. 가장 쉽고 편안하게 접속할수 있는 저비행 항공사가 바로 에어아시아 이기때문이다.


이번에 한국인천을 출발해서 방콕 돈무항공항까지 그리고 다시 치앙라이까지 처음으로 이용해봤다.


한국과 태국의 시차는 2시간 차이 태국으로 여행시 2시간을 번다. 하지만 그 2시간은 다시 고스란히 반납해야 한다.



내가 타고갈 에어아시아 엑스 항공기다.

에어아시아는 다른 저비행항공사 좌석에 비해서 비교적 넒다. 또한 요금만 더 추가로 지불하면 로얄클라스라고 불리우는 비상구 쪽 좌석 롱렉싵  핫시트 좌석

저소음 구역. 만 10세 이상의 승객만 이용이 가능하다


에어아시아 사이트에서 항공권 예약할때 부가서비스 선택.

금액별로 수하물 . 기내식사 핫시트 등을 추가할수 있다



나는 짐을 들고 탔다. 수화물은 붙이지 않았다.

그래서 시간을 절약할수 있었다. 짐을 찾을 시간을 줄임. ㅋㅋㅋ


에어아시아 전용버스


치앙라이 활주로 도착

방콕돈무항공항은 에어아시아 전용버스로 비행기까지 이동

방콕 치앙라이  국내선 매일 4회 운항

약 1시간 15분 소요


방콕 (돈무항) => 치앙라이

오전 8시 출발 9시 30분 도착


치앙라이 => 방콕 돈무항

11:10분 새벽 12:20분 도착


에어아시아 간편 환승 Fly Thru 서비스 이용시 한번에 수하물을 최종목적지까지 수취할수도 있다.


가끔 사진에서 처럼 비행기에 탑승하게되는데 비행기를 가까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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