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8.27 20:24

조니정의 ♣ 타이항공 탑승후기 / 

 SMOOTH AS SILK... 부드러운 실크처럼 


태국 방콕 ↔ 인천부산행 항공편은 역시 매일 오전과 오후 시간대 여러 대의 항공기를 운항하는 타이항공 정기 항공편(Thai Airways) 최고인듯하다.


지금은 업무차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방콕과 인천, 그리고 18 동안 방콕에 거주하면서 고향길 나를 실어 무사히 고국땅에 내려 주던 수많은 항공기가 있다 

 (타이항공 비지니스좌석이다. 어메이징 타일랜드 AMAZING THAILAND 는 태국 정부 관광청의 타이틀이다.)

그럼  이제까지 그리고 올해 2018 상반기 결산, 대한민국과 태국을 연결하는 항공사 중에서 최고의 항공사는 어디일까? 바로 타이항공이다

(비지니스클래스 좌석에서 제공하는 웰컴 스파클링 와인 /드링크이다.) 

20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한결같은 고객 만족 서비스, 그리고 항공사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 혜택이 타이항공의 매력이다.

2018 올해로 58주년을 맞이하는 타이항공은 태국 고유의 건축 양식과 민속 무용 의상의 머리 장식, 태국 신화등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었다

("Your Journey Never end. Life has a ways of Changing things in Credible ways" - Jacob M.Braude / Photo Credit Instagram @Melborne_Hogger) 

항공기 동체의 날렵한 바디라인과 비행하는 항공기의 모습 그와 더불어 태국의 독특한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의 타이항공 로고색상은 태국 고유의 오키드 , 그리고 실크, 태국 하면 놓을 없는 황금빛 사원, 타이항공은 창사 이래 한결같이 “Smooth as Silk”라는 슬로건하에 태국 전통실크의 부드럽고 화려한 이미지에 부합하는 고품질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모든 좌석 모니터에 USB포터가 있다. 영화, TV, 음악, 게임,기내식 메뉴, 그리고 기내면세품 안내, 그리고 항공기 실시간 이동경로를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 

한국과 태국을 연결하는 항공스케줄부터 항공사와 다르다 

(로얄클래스로 알려진 다리를 쭉 뻗을수 있는 이코노미 좌석/ 일명 롱렉씯이다. 비상구통로 좌석으로도 불리운다. 이미 타항공사에서는 이 좌석을 사전 예약또는 별도로 돈을 지불해야만 좌석을 변경할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 이륙시에도 좌석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좌석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하지만 타이항공은 이륙전 승무원에게 빈좌석의 경우 요청하면 친절하게 좌석이동이 가능하거나 안내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여행에서 황금같은 시간을 그냥 길바닥에 버릴 수는 없다. 대부분 인천 또는 부산 출발 항공기가 태국에 도착하는 항공편이 늦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반면 타이항공과 대한항공이 유일하게 낮시간에 방콕에 도착하는 정기 항공편을 보유하고 있다

(이코노미좌석에서도 항공기 외부 모습을 볼수가 있다. 그리고 모니터 아래 USB 포트가 있다.) 

태국에 도착하여 늦은 밤에는 즐길수 거리가 없어 시간을 호텔에서 보내기 십상이다

(이코노미 일반 좌석에 제공하는 기내식이다, 닭고기와 돼지고기 요리중에서 하나를 선택할수 있다, 그리고 꼬마김치와 고추장은 기본으로 제공) 

하지만 타이항공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09:35 출발오후 13:30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 도착(TG659)항공편 부터 홍콩과 대만을 경유 하는 항공편 그리고 오후 직항과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항공 동맹 공동운항 (아시아나항공)까지 스케줄 시간대 그리고 가성비 대비 서비스까지여러대의 항공기를 운항하는 만큼 좌석도 비교적 여유가 있다.

별도 좌석승급 탑승 기내 빈좌석변경 요청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기내 이코노미 좌석 (일반석) 또한 다리를 쭉하고 펼수 있을만큼 넓고 편안하며 좌석앞 모니터에서 제공하는 기내 엔터테이먼트 서비스 또한 한국어로 즐길 있으며 실시간 항공기 외부의 모습을 모니터를 통해서 수도 있다

(비지니스 클래스 좌석에서 제공하는 그레이하운드 파우치이다. 안에는 칫솔, 치약, 가그린, 눈안대, 귀막게 등등 기내에서 필요한 용품이 함께 들어있다. 승객에게 제공하는 소장용이므로 가지고 가도 상관없다.)  

기내식 먹고 영화 보고 살짝 눈감고 일어나면 어느새 방콕 도착. ^^ 기내 면세품역시 공항 면세점 보다 저렴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로얄오키드플러스 (Royal Orchid Plus) 회원가입시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온라인 사전 체크인 탑승수속시 짐이 없는 승객은 인천공항과 수완나품공항에서 미리 사전에 발급받은 전자탑승권으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 가지않고 바로 보안검색과 출국 심사가 가능하다. 참고로 나는 지난주 공항도착후 자동출입국 심사까지 15분만에 탑승을 완료했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것이다.  

(이코노미 일반좌석이다.)

#조니타이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타이항공 직원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이미 공항 체크인 카운터는 문을 닫았으니 짐이 없으면 바로 보안검색대로 가서 수속을 하라는 것이다.스타얼라이언스 항공동맹 이므로 나는 매번 상황에 따라서 마일리지적립은 아시아나항공(OZ) 또는 타이항공(TG)으로 항공권 클래스 별로 어디로 적립하면 유리한가를 선택하여 적립하고 있다 

태국여행의 모든것 여행 & 방송코디네이터 #조니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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