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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

치앙라이 ‘푸치파 & 도이파땅’ 하늘위 작은 마을

by 조니정 JONY JUNG 2021. 11. 7.

푸치파 굿뷰 캠프에서 저녁 노을이 질때.

안녕하세요. 조니타이입니다.


오늘은 ‘태국 최북단’ 치앙라이 여행 1편을 준비했습니다.

 

สวนน้อยบนฟ้า ภูชี้ฟ้ากับดอยผาตั้ง จังหวัดเชียงราย ปีนขึ้นไปชมเมฆ… เดินบนเมฆ

제목: 구름 위를 걸어봐요 ‘하늘 위에 작은 동산,

 

태국 치앙라이 ‘푸치파 & 도이파땅’ 하이킹

 

너무 많은 수식어가 따라와서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참 고민이 많이 생기네요. 

สวนน้อยบนฟ้า ภูชี้ฟ้ากับดอยผาตั้ง จังหวัดเชียงราย ปีนขึ้นไปชมเมฆ… เดินบนเมฆ

지금 조니타이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WbM_cs4-w50&t=2s 

*치앙라이 위앙껜 지역에 해발 1,628m ‘푸치파'는 산봉우리가 하늘을 향해 맞닿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모습을 일컬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오전 6시부터 서서히 붉은 빛이 소용돌이를 치다 7시가 넘어서면 완연한 햇살이 드리우기 시작하는데요.

일몰과 일출이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워 운해를 감상할 수 있어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곳입니다. 날이 좋을 때는 산맥이 잇닿은 라오스까지도 보이는 멋진 곳이죠.

저희는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새벽 5시부터 산에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여기저기 손전등 불빛이 보이고. 어느새 정상에는 광활한  자연의 신비로운 모습을 보기 위한 사람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안개 속에서 구름이 꼭꼭 숨어 보일듯 말듯을 반복하더니 드디어 구름이 발밑까지 차올랐습니다. 마치 구름 위를 걷는다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산을 오르는 일이 어렵지는 않지만 짙게 깔린 어둠 속에서 비포장 길은 촉촉하게 이슬이 맺혀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야 해야 합니다.

 

그리고 



푸치파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두 번째 코스는 해발 1,800m ‘도이파땅 입니다. 마치 화산과 온천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처럼 보이는 멋진 구름이 산들과 어우러져 한 폭에 그림을 보는듯했습니다.

 

이곳 역시 라오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산맥이 라오스까지 이어진다고 하네요.

마침 라오스 방향에서 올라온 등산객을 만났는데요. 이렇게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있다나. 참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제가 말하는 능쑨쏭 102은 예전 태국이 공산국가로 가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때 102부대 초소가 여기에 있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자주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가능한 빠르게 업로드 하겠습니다.

 

앞으로 보다 자세한 여행정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goo.gl/maps/RqYYsCSDLtoJdGUj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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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키네마스터
배경음악:  Grand Canon, Hold  on me, Tropical islands, wind flower,

조니타이닷컴
http://www.jonyth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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