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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항48

방콕 공항 라이프로 돌아가고 싶다. 힘들었던 시간보다 행복하고 감사했던 보석과 같은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많았던 그리운 태국생활 그리고 공항 라이프로 다시 “fly to the” 날아서 돌아가고 싶다. ✈️ I want to Fly go back to the my Thai life and Airport city life where there were many precious memories that were happier and more grateful than the hard times. “It was the scariest, happiest moment of my life. 🇹🇭 나의 인생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I love this song ... 오늘 듣고싶은노래 폴리켓 2020. 4. 25.
태국 여행 / 코로나19, 무증상 관련 건강 증명서를 받거나 제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뉴스보다 더 빠른 태국소식을 전하는 조니타이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늘부터 6월 9일까지 태국으로 가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코로나관련 무증상 관련 건강 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럼 코로나 19 관련 건강진단 증명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암, 심장질환 등 호흡기질환이 아닌 환자들께서는 코로나19에 대해서 안심하고 국민안심병원을 방문하십시오. ▽ 아래 (20년 3월 10일 기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참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안심병원 현황 http://mohw.go.kr/react/popup_200128.html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안심병원 현황 (20년 3월 10일 기준) 시도 및 시군구, 기관명, 전화번호를 통합하여 검색합니다. 검색어 예시 : '서울' 또는 '중구'또는 '병원'또는.. 2020. 3. 11.
태국 외국인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의무 자가격리 유보, 오는 9일까지는 최소한 현행대로 '자가격리 권고'유지 *오늘까지 정부소식통 및 AP 방콕 연합뉴스 보도내용을 종합하여 포스팅합니다. 태국 외국인 (한국포함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의무 자가격리 유보, 내각 회의가 열리기 전인 오는 9일까지는 최소한 현행대로 '자가격리 권고'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내주 10일 내각 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 중국을 포함해 6개 지역에서 오는 입국자들에 대해 2주간 의무적인 자가 격리 조치를 시행할지에 대한 결정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방콕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태국 한국 대사관이 태국 정부와 이날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내용을 종합해 보면 현재 7일 오후까지 한국발 태국행 한국인.. 2020. 3. 7.
태국, 코로나19 격리 조처 '우왕좌왕'에 혼선 가중 [연합뉴스보도] 정부소식통 및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조처를 놓고 태국 정부가 우왕좌왕하면서 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태국인 불법체류자와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입국자 처리방침을 놓고 정부 부처간 의견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아래는 3월 5일자 연합뉴스 보도내용과 타이 PBS 뉴스 영상이다. 위험 국가 방문객 자가 격리·한국 내 불법체류자 강제 격리 번복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조처를 놓고 태국 정부가 우왕좌왕하면서 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5일 현지 언론 및 외신에 따르면 최근 논란의 대상이 된 이는 부총리를 겸하고 있는 아누.. 2020.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