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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미그레이션5

태국 임시체류 허가 자동연장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지정부는 특별 조치로 임시 체류중인 외국인에게 체류 기간을 연장함2020년 5월 1일 부터 7월 31일까지태국 내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 ∨재입국 기간이 1년 이상으로 연장됨*상황이 해결되면 이민청이 정한 기한 내에 귀국해야함 임시 체류중인 외국인 (모든 종류의 비자)∨90일 체류 신고 및 체류기간 및 연장2020년 5월 1일 부터 7월 31일까지*상황이 해결되면 기존에 있던 법에 따라 90일 체류 신고 및 비자 연장을 해야함 국경 패스를 소유한 외국인(Boarder Pass)∨국경을 넘어도 된다는 승인이 있을 때 까지 체류 가능 *국경 검문소가 재개하면 7일 안에 출국 해야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핫라인 또는 이민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핫라인 1178 이민청 IMMGRATION BUREAU.. 2020. 4. 24.
10년 넘게 근무한 회사에서 비자캔슬이 안된다고 합니다. 10년 넘게 일한 회사에서 논비 비자 캔슬이 안된다고 합니다.지난 2월 10일 회사에 정식 사표 제출하고 남은 휴가 (Holiday, Vacation, Extra day) 을이번 달 말까지 사용하도록 회사에서도 허락해주었고 서류상 오늘까지가 마지막 근무한 걸로 해서 처리가 되며 퇴직은 내일 3월1일입니다. 회사에서도 규정상 퇴직 날짜가 매월 1일 또는 15일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일단 그래서 난 2월 10일에 사표 제출하고 한국에 갔다가 25일 방콕에 비자 캔슬문제와 회사에 컹툰삼롱 리양칩, 이라는 몇 년 전 회사에서 새로 생긴 월급에 몇 % 적립해서 퇴사할 때 되돌려 받는 금액 문제로 다시 방콕에 왔습니다. 퇴직금도 없는 회사에서 10년넘게 근무했는데 ㅠㅠ회사 측에서는 저보고 3월.. 2017. 2. 28.
베트남에서 비자런으로 태국 방콕까지.? 오늘 출국장에서 만난 4명의 중년 한국인 남성과 여성, 개성에서 사업을 하다 접고 관광비자로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고 계신다고(?) 타이 항공에서 발권 카운터에서 의사소통 문제로 호출이 왔다. ​ 알고 봤더니 방금전 하노이에서 도착해서 다시 하노이로 돌아가는 분들, 알고 봤더니 비자 클리어 (비자런), 여권에 비자 만기는 아직 남았지만 자세히 보니 일회성 발급 비자라서 항공사 수속이 불 가능하다. 하노이 도착해서 도착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분들은 이미 받아서 나왔기 때문에 미리 받아야 한다고.? 우선 한국인은 베트남에 15일까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입국이 조건 없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만약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15일 이내에 베트남에서 다른 나라로 출국하는 항공권이 없으면 .. 2016. 7. 19.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여권을 찢어 휴지 대신 사용했던 영국 여성이 태국 공항에서 여권 훼손을 이유로 입국이 거절되고 강제추방 됐다. 친구들과 두바이를 거쳐 태국과 호주로 이어지는 휴가를 떠난 영국인 페이 윌슨 28세 여성은 태국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입국이 거절됐다. 이유는 여권 사증(査證)면의 2-3페이지가 잘려나간 것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입국 심사관은 여권이 훼손된 까닭을 질문하자 윌슨은 그냥 “없어졌다”고 어설프게 답했고, 결국 여권은 압수당하고 공항에서 강제추방됐다. 사증 면이 없어진 이유를 태국 입국 심사관에게 털어놓기가 조금 창피하고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이유는 5년 전 술에 취해 여권을 찢어 휴지 대신으로 사용했다고 익스프레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탬플로 (오치케츠) 만행,.. 2016. 7. 15.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테이플러 만행 [#조니타이] 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입국시 입국심사 (이미그레션)에서 입국 도장을 찍어주고, 출국 신고서를 스테이플러 (호치케스)로 여권에 고정해서 돌려준다. 또한, 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은 90일마다 이민국에 거주지를 신고해야 한다. 이때도 스탬플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태국을 여러 번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여권에 구멍이 뚫리거나 훼손이 되어 흉하게 변한 여권을 볼 수가 있는데, 그러면서 태국은 입국 심사 시 여권(비자 페이지 포함) 훼손에 대해 위조/변조 등으로 생각하여, 입국을 불허하는 경우도 있다. 이같은 여권 훼손에 대한 입국 불허는 태국뿐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도 시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권관리를 잘해야 한다.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2016.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