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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86

180밧에 행복' 태국 이발소에서 머리 자르고 마사지까지 해서.. JONI&GUY' 어느 순간 이발소가 편안하고 좋아졌다. 머리 카락이 너무 빨리 자라서 1주일에 한 번씩 커트 하는데.. '야한 생각이 원인? ㅋㅋ 커트하고, 흰머리 뽑고, 면도, 잔털 제거에 말 안해도 귀 까지 후비어주시고.. 두피부터 어깨, 등 마사지까지 하고 팁 포함해서 180바트 (약 5,700원) 정도 주는데.. 아저씨가 Y까지 하면서 콥쿤캅 하고 팁을 받는다. 여기에 샴푸까지 하면 50바트 (1,500원) 정도 추가... ㅋㅋ I had my hair cut once a week. so fast-growing my hair... 180B ^^ 2014. 8. 23.
아닌트라 사톤 레지던스에서 바라본 방콕의 모습 [조니 타이] - 아난트라 사톤 (Keill 호텔) 에서 바라본 방콕에 메트로 폴리탄' 사톤의 모습은 수 많은 불교 사원들 사이로 과거와 현재가 함께 공존한다. 태국에 부를 누리며 사는 상류층들과 최 하위 빈민층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관경을 목격할 수 있는데... 그 들의 삶속에서 낯선 외국 이방인들의 모습들과 시끄러운 툭툭(Tuk Tuk)의 엔진소리와 길게 늘어선 사톤에 교통체증이 느껴진다. ㅋㅋ 당신은 방콕에 사톤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014. 8. 21.
2012년4월26일- 람빵 최고기온 41도 OMG!!! 오늘 2012년4월26일 태국 람빵의 (ลำปาง) 최고기온이 41°도 까지 올라갔습니다. Today's 26 Apr 2012- Lampang (ลำปาง) temperature reached a high of 41°degrees Celsius...!!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4. 26.
태국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한글문구" 세탁업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 8. 5.
태국의 영자지 더네이션은 5일 “로봇 웨이터가 한국 원더걸스의 댄스곡 ‘노바디’를 부르며 음식을 서빙하는 식당이 방콕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로봇이 식당 웨이터와 주방 보조 일자리까지 빼앗는 세상이 멀지 않은 것 같다. 태국의 영자지 더네이션은 5일 “로봇 웨이터가 한국 원더걸스의 댄스곡 ‘노바디’를 부르며 음식을 서빙하는 식당이 방콕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일 방콕의 모노폴리파크 쇼핑몰 안에 문을 연 일식당 ‘하지메’는 모두 4대의 로봇을 홀과 주방에 배치했다. 일본 사무라이 갑옷과 기모노를 각각 차려입은 홀의 로봇 두 대는 조리된 음식을 손님 테이블로 신속히 나르고 빈 그릇도 치운다. 나머지 두 대는 주방에서 요리사를 돕는다. 로봇 웨이터들은 수시로 유행가를 흥얼거리고 춤을 춰 고객을 즐겁게 해준다. 한국 댄스그룹 원더걸스의 ‘노바디’도 이 로봇들의 애창곡이다. 이 식당용 로봇은 태국의 한 벤처기업이 개발했다. 주문은 고객 테이블.. 2010.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