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28 20:08

촛불집회 200만 VS 맞불집회 1000명???

<사진캡쳐: MBC 카카오TV/ 사진을 클릭하면 뉴스링크로 이동합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 엠비씨 문화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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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 연합뉴스보도 28일자>

그리고 ▽아래는 붉은 맞불집회와 촛불시민들 사진비교

(사진 왼쪽 붉은색 맞불집회 오른쪽 노란색 촛불집회)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는 지난주에 이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고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지난주보다 집회 규모가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서울중앙지검 앞 도로가 모두 통제된 상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에는 집회 주최 쪽 추산 200만명이 참석했다. 시민연대 관계자는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는 평일에 집회가 열리지 않았고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 지방에서 상경집회 참가자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맞불집회도 열리고 열렸다. 

아래 사진비교



28일 '검찰 개혁'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퇴진'을 각각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부산에서도 같은 성격의 집회가 열렸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6시 부산지검 앞에서 집회를 열어 검찰적폐 청산과 개혁을 촉구했다.



빗속에 열린 이 날 집회에는 부산지검 앞 도로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였다.

주최 측은 시민 발언, 공연, 퍼포먼스 등으로 집회 분위기를 띄우며 검찰 개혁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이들은 "무소불위로 휘두르는 검찰의 권력을 더 이상 놔둬서는 안된다"며 "부산시민의 힘으로 검찰 적폐를 청산하고 개혁을 이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오후 5시부터 부산 서면 금강제화 앞에서 '조국파면 부산시민연대 2차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는 유재중 부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같은 당 조경태 최고위원, 서병수 전 부산시장 등 한국당 당원들이 대거 참석했고,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도 동참했다.

집회에서는 대학생, 교수, 학부모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마이크를 잡고 조국 장관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연단에 올라 "특권, 반칙 등을 일삼고 겉과 속이 다른 좌파들의 속성을 모두 갖춘 상징 인물이 바로 조국 장관"이라며 "조국 장관이 파면되고 진실과 정의, 상식과 양심이 승리하는 날까지 부산시민의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국, 문재인은 천벌을 받아라!"

또한 , 28일 오후 6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반포대로에서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가 주최한 집회가 한창인 가운데, 보수성향 시민단체 '조국사퇴문재인퇴진국민행동'이 대검찰청 앞 쪽에서 '조국 구속 문재인 사퇴' 집회를 개최했다.

시민연대의 조국 수호 촛불집회가 진행되기 1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부터 보수단체인 자유연대도 길 건너편인 서초역 6번 출근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개최했다.

자유연대 측 추산 2000여 명이 참가했으나 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수 많은 시민들의 말로는 1000명도 안된다고 했다. 시민연대와 구호 경쟁을 펼치면서 대립각을 보여줬다. <뉴스인용>

*조니타이에서는 태국에 관련된 이슈와 정보만 포스팅합니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태국에사는 교민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없고 화가 나서 이렇게 나마 포스팅을 함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이해부탁드립니다. 

과거 2006년과 2008년 태국에서 일어난 쿠테타로 시위현장을 보도하던 한국에 두 언론사가 생각이 나는군요. 탱크와 장갑차가 등장하고 총성이 울리던 현장에서 K방송사는 군부측에서 안전모와 보호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을 폭도로 보도를 하고 M 방송사는 시민 시위대 측에서 안전모나 안전장비 하나없이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주던 그 방송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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