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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알려드립니다58

태국 국왕 본 발인식 10월 26일 그리고... 태국은 10월 한 달간 고인이 되신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 발인식이 거행되는 달입니다. 작년 부터 1년간 추모기간을 걸쳐 가장 성대하게 치루어 지는 이 발인식 행사는 어제 오늘도 왕궁주변 싸남루앙 광장에서 수만명의 군중이 운집한 가운데 발인식 리허설이 진행되었으며 다가오는 10월 26일 본 발인식 거행됩니다. 왕궁과 왕궁 주변 (왓포, 카오산, 두싯궁(아난다 싸마콤 홀) 등 관광이 불가능하며 이 기간에 태국 여행 계획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라며 특히 이 기간은 술판매도 금지됩니다. 일부구간은 차량진입이 불가능하며 도로가 차단되어 진입할수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니타이 2017. 10. 21.
2017년 상반기 인센티브(기업보상여행) 단체지원 프로그램 안내 2017년 상반기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인센티브 (기업보상여행) 단체지원프로그램 태국 관광청은 2017년 상반기 인센티브 단체에 대한 지원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 홈페이지 ▶ 2017. 7. 5.
세계 최대규모 "TTM, 태국 트래블 마트 플러스, 올해는 치앙마이에서 만나요 올해는 조니타이가 트래블마트에 함께 갑니다. 치앙마이에 오시는 분들 연락주세요.! 2017 태국 트래블마트 플러스(TTM+) 6월 14일 치앙마이서 개최 THAILAND TRAVEL MART PLUS AMAZING GATEWAY TO THE GREATER MEKONG SUBREGION (TTM+): THE BIGGEST TRAVEL BUSINESS TO BUSINESS OPPORTUNITY 14-16 June, 2017, at the Chiang Mai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 (CMECC) 제 16회 타일랜드 트래블 마트 플러스(이하 TTM+)가 6월 14일 치앙마이에서 개최한다. TTM+(Thailand Travel Mart Plus Amaz.. 2017. 6. 6.
태국 서서히 규제 완화, 클럽 및 유흥업소 한둘씩 운영 재개 들어가..., ​ 국왕서거 100일이 되는 1월 21일까지 모든 콘서트나 주요 행사들의 경우 취소되거나 연기, 유흥업소 및 나이트클럽은 영업 및 주류 판매가 가능하지만 특별 행사를 비롯한 시끄러운 음악은 엄금한다. 다만 문을 닫고 외부에 요란한 음악과 소음이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지속적인 영업은 허용된다. 또한, 신년 행사도 포함되며 불꽃놀이, 카운트다운 신년행사 소식은 현재로선 미지수다. 다만 실내 (인도어)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이벤트는 예정되로 열릴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흑백화면과 사진으로 추모관련 영상만 송출하던 태국내 모든 방송이 서서히 복귀, KBS 월드를 비롯한 해외 방송 채널도 서서히 재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태국 정부는 애도기간 11월 13일까지 예능, 코미디, 쇼프로그램 같이 신나는 방송 프로그램.. 2016. 10. 28.
푸미폰 태국 국왕 서거 관련 안내문 ​ 태국 정부 10월 14일 정식 공휴일로 선포, 정부에서는 1년간의 애도기간을 정하였고, 1개월(10.14~11.13)간은 유흥을 자제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국내 언론매체 TV 라디오 방송은 이 기간에 국왕의 장례식과 사역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방송하고 특히 쇼 프로그램등의 신나는 방송프로는 방송금지를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법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들이 잘 알아서 판단하라는 것으로 국부인 국왕의 서거를 맞아 국민들로서 정숙한 애도기간을 보내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주태국 한국 대사관 공지내용에서는 교민 및 관광객은 이 기간 중 지나친 음주 및 오락 등 현지인들의 정서에 어긋나는 행동을 자제하고 조문관련 행사장 등에서는 가급적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경건한 태도를 취해 주.. 2016. 10. 14.
태국 국민투표일 주류 판매 금지 및 한국 대사관 공지사항 태국 국민투표가 이루어지는 8월 6일 오후 6시 부터 7일 자정까지 또다시 주류 (알코올, 술) 판매 금지됨니다. ​ 또한, 오늘 (4일) 주 태국 한국 대사관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해외 동포와 관광객은 대외 활동 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될 수 있으면 접근하지 말라"고 공지했습니다. 대사관 측은 국민투표일을 전후로 태국에 오는 관광객에게는 해외안전여행 동행서비스 가입 등을 권고 했으며, 앞서 주태국 미국대사관과 영국, 캐나다, 일본, 핀란드 대사관 등도 태국 내 자국민에게 국민투표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 ​ 2016.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