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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공항45

국민 MC 유재석의 엑소에 태국 방콕 투어 "무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막을 내렸다. 국민 MC 유재석의 엑소의 태국 방콕 투어 "무한도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막을 내렸다. 말그대로 1박2일 동안에 펼쳐진 짦은시간의 이벤트는 정말 큰 감동과 역사를 남겼다. 그래서 준비했다. 엑소와 국민 MC 유재석의 태국 방콕 출 도착 시츄레이션, 대한민국의 국민 MC 유재석을 보러 오기위해서 왜 그들은 이렇게 열광 하는것 일까? 실제로 내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유재석의 인기는 한류스타 아이돌 버금간다.잘생긴 외모의 아이돌을 떠나 유재석은 결혼하고 싶은 남자, 사귀고 싶은남자 1순위로 태국과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2016. 9. 12.
태국 우타파오 공항 신 터미널 일부 가동 개시 ​ 태국공항공사(AOT)는 방콕에서 남동쪽으로 140km, 파타야에서 45분 거리에 위치한 우타파오(U-Tapao) 국제공항 신터미널 일부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우타파오 공항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 공군의 B-52 전폭기 기지로 활용됐던 곳이며 현재는 태국 공군 비행장과 동시에 파타야와 라용 등 남부지역 도시의 항공수요를 처리하는 국제공항이다. 내년 2017년 1월 신 터미널이 전면 가동될 예정이며 방콕 수도권의 수완나품국제공항과 돈므앙 국제공항의 여객 수요를 분산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태국 공항공사 (AOT)는 전망하고 있다. /공항소식 #조니타이 ​ 2016. 8. 11.
베트남에서 비자런으로 태국 방콕까지.? 오늘 출국장에서 만난 4명의 중년 한국인 남성과 여성, 개성에서 사업을 하다 접고 관광비자로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고 계신다고(?) 타이 항공에서 발권 카운터에서 의사소통 문제로 호출이 왔다. ​ 알고 봤더니 방금전 하노이에서 도착해서 다시 하노이로 돌아가는 분들, 알고 봤더니 비자 클리어 (비자런), 여권에 비자 만기는 아직 남았지만 자세히 보니 일회성 발급 비자라서 항공사 수속이 불 가능하다. 하노이 도착해서 도착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분들은 이미 받아서 나왔기 때문에 미리 받아야 한다고.? 우선 한국인은 베트남에 15일까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입국이 조건 없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만약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15일 이내에 베트남에서 다른 나라로 출국하는 항공권이 없으면 .. 2016. 7. 19.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여권을 찢어 휴지 대신 사용했던 영국 여성이 태국 공항에서 여권 훼손을 이유로 입국이 거절되고 강제추방 됐다. 친구들과 두바이를 거쳐 태국과 호주로 이어지는 휴가를 떠난 영국인 페이 윌슨 28세 여성은 태국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입국이 거절됐다. 이유는 여권 사증(査證)면의 2-3페이지가 잘려나간 것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입국 심사관은 여권이 훼손된 까닭을 질문하자 윌슨은 그냥 “없어졌다”고 어설프게 답했고, 결국 여권은 압수당하고 공항에서 강제추방됐다. 사증 면이 없어진 이유를 태국 입국 심사관에게 털어놓기가 조금 창피하고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이유는 5년 전 술에 취해 여권을 찢어 휴지 대신으로 사용했다고 익스프레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탬플로 (오치케츠) 만행,.. 2016. 7. 15.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테이플러 만행 [#조니타이] 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입국시 입국심사 (이미그레션)에서 입국 도장을 찍어주고, 출국 신고서를 스테이플러 (호치케스)로 여권에 고정해서 돌려준다. 또한, 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은 90일마다 이민국에 거주지를 신고해야 한다. 이때도 스탬플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태국을 여러 번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여권에 구멍이 뚫리거나 훼손이 되어 흉하게 변한 여권을 볼 수가 있는데, 그러면서 태국은 입국 심사 시 여권(비자 페이지 포함) 훼손에 대해 위조/변조 등으로 생각하여, 입국을 불허하는 경우도 있다. 이같은 여권 훼손에 대한 입국 불허는 태국뿐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도 시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권관리를 잘해야 한다.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2016. 7. 15.
불편한 진실, 방콕 수완나품 공항 리엔트리 비자 방콕 수완나품 공항 리엔트리 비자 사무실 외부로 또 옮김, (사진 참고) 잊지 마세요! 태국에서 정식으로 비자를 받고 생활하는 외국인이라면 리엔트리 비자(Re-Entry Permits) 만큼 불편한 진실이 없죠.? 저 역시 공항에 근무하는 외국인으로 살면서 리엔트리비자 만큼 불편한 경험을 해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고국 길에 부랴부랴 리엔트리 비자를 받기 위해서 출국 당일 항공사 수속을 마치고 예전 출국장 (Departure 2) 보안 검색대를 지나서 출국심사대 (이미그레이션) 우측 구석에 책상 하나 달랑 두고 운영하던 리엔트리 사무실만 생각하다, 비행기를 놓칠 뻔 했습니다. 보안검색대에 가기 전 직원에게 물어봐서 다행이 찾았지만, 벌써 몇 번째 옮긴 건지? ㅠㅠ 제가 알기로는 제가 여기 근무.. 2016.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