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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살기105

태국 관광(비자) 또는 여행을 위한 장기체류목적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태국에 순수 관광(여행)목적이 아닌 무사증제도(무비자)를 이용하여 입국하였다 입국이거부 되는 사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국 이민청_(Immigration Bureau)에서는 최근 관광비자의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를 취득 (일명 비자 런 Visa-Run)하는 것 과 관련하여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공고했습니다. 태국과 한국은 관광목적으로 방문 할 경우 90일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관광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태국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관광목적으로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관련비자를 취득 하시기를 권합니다 * 관광비자 외 비자 발.. 2019. 9. 16.
문재인 대통령님 아세안 3개국 순방 - 대통령님 음성이 담긴 - 순방 후기가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아세안 3개국 순방 -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음성이 담긴 - 태국 순방 후기가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태국은 아름답고 역동적입니다. 높이솟은 스카이라인이 불야성을 이루고 '천사의도시' 방콕의모습은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태국은 1950년 한국전쟁때 아시아 처음으로 전쟁때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세계에서는 미국다음으로 두번째로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어려울때 도와준 태국의 고마움을 한국인들은 결코 잊않을것입니다. 어려울때 도와준 태국의 고마움을 한국인들은 결코 잊않을것입니다. 쁘라윳총리님과 저는 (문재인대통령님) 한-태국 4차 산업혁명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양국기업이 공동 개발한 배터리팩을 달고 방콕 시내곳곳을 돌아다니는 미래차 '전기뚞뚝이'를 시승했고 태국병.. 2019. 9. 10.
본격! 언어 로드 다큐멘터리 동남아 살아보기 <태국> 말을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세계 여행 방문객 1위, 태국 8월 29일부터 방송되는 에서는 태국 덕후 김민교와 50년만에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난 정석용이 한달살기의 성지, 치앙마이로 떠난다. 치앙마이는 어떻게 여행자들의 성지가 되었을까? 치앙마이, 치앙라이, 태국의 수도 방콕, 그리고 왕실의 휴양지로 알려진 후아힌까지~ '태국살이'에 푹 빠진 이들의 여정이 4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보기>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 TV - 교육의 중심 EBS home.ebs.co.kr * 본 방송은 조니타이에서 태국정부관광청 지원아래 조니정 코디네이터와 함께 준비했으나 현지사정에 의하여 조니정은 본촬영에는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조니타이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태국한달살기 프로젝트 그리.. 2019. 8. 29.
태국 의료관광 촬영 - 타일랜드 앨리트본사 부사장님 인터뷰 🇹🇭 태국 관광청 정부산하 기관 ‘타일랜드 엘리트사’ 부사장님(vice-president)인터뷰, 2003년 부터 시작한 국가 멤버십 카드인 '타일랜드 엘리트 카드는 최고의 품격, 국가가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특별한 멤버십으로 통합하여 태국을 찾는 귀빈들에게 선보이기 위함이다. >> 본 방송보기 ✈️ 돈 만으로는 살 수 없는 혜택들을 제공하며 세계 최초 국가 멤버십 프로그램인 타일랜드 엘리트는 인맥, 예우, 특혜 등 기타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세계 최초 국가 멤버십 프로그램에 가입하여 태국 전역의 골프장, 스파, 호텔, 의료시설 및 개인 영접원 등 그간 전례 없었던 특권들을 경험할수있다. 더불어, 공항도착부터 전용카트를 통한 의전서비스 및 VIP 이민국 수속, 여가 및 비지니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 2019. 8. 29.
방콕 도심속 정글 오아시스 같은 ‘디바나 너쳐, 스파 & 마사지 디바나 초청으로 잠시 정글의 왕자와 공주가 된듯 손 마술 황홀경에 빠졌다. 디바나 너처는 ‘디톡스’ 마사지에 두각을 나타내는 곳으로 태국에 전통의학과 현대 의학의 완벽한 조화가 이루어낸 유명한 스파이다. ​매년 권위 있는 스파 어워드에서 빠짐없이 1위를 수상할 만큼 그 권위를 자랑한다. 그래서 인지 태국에서도 로얄패밀리 또는 상류층이 이용하는 탑 쓰리 럭셔리 스파로 유명하다. 오가닉 카피르라임을 희석한 전통 족욕 쏠트 밧 스크럽으로 발의 독소를 제거한 후 발과 다리의 부종을 완화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코스 부터 마사지는 시작한다. ​​​​​​​​​단순히 몸을 주무르거나 지압하는 마사지가 아닌 진단과 독소배출, 치유를 목표로 한다. 디퓨저, 마사지 오일, 핸드크림, 바디용품 등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 2019. 5. 15.
태국 5년 장기체류 비자, 월 8천바트 사실임? 국가에서 제공하는 최상의 비자 혜택 서비스 ​ 🇹🇭 태국 장기체류 비자‘ 타일랜드 앨리트 카드, 국가가 제공하는 서비스 이보다 좋을순 없다. 月 8,000밧트 5년 장기체류 관광비자 이제엑세스 회원권 5년에서 최장 20년까지 장기체류 가능 얼티메이드 회원권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국가가 제공하는 최상의 VIP 비자 혜택, ▶태국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그 순간부터 최상의 VIP 엘리트 영접 서비스를 받으며 전용 출 입국심사장 (VIP 퍼스트랙 /프리미엄라인)을 통한 빠른 입 출국 수속과 함께 가시는 최종목적지까지 전용 차량을 이용한 엘리트 영접원의 안내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태국에서 최고의 파트너로 선정된 명문 골프장과 병원에서 건강검진까지 받을수 있는 다양한 의료관광 및 웰니스 관광이 가능한 특별한 회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 타일랜드 엘리트 비.. 2019. 4. 14.
전세계에서 가장 한 달 살기 좋은 나라 1위 태국, 그리고 방콕.... 누구나 꿈꿔왔던 여행에서....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곳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여행에서... 또 다시 찾아 꼭 한 번쯤은 살고 싶은 이곳 그리고 나만의 삶이 시작되는....짧지만 어떻게보면 길게 느껴질수도 있는.... 태국은 한국인 무비자 체류 90일, 저렴한 물가, 체류비용 및 관광인프라덕에 ‘한 달 살기’ 가장 좋은 나라 1위로 등극했다. 최근 인터파크에 따르면 여행족이 3년새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조니타이에서 분석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그리고 야자수 나무와 열대 우림속 열대 식물들이 콘도를 집어 삼킨 그곳에 위치한 콘도에서 살아볼까?도심속 웅장한 콘도미니엄에서 살까? 아니면 아늑하고 편안한 주택에서 살까? 모든게 귀찮으면 그냥 조용하고 한적한.. 2019. 3. 6.
태국 공항에서 보안요원 폭행한 여성 '일파만파' 논란 확산... 태국 방콕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언론사 및 방송에서 일제히 보도하고 있으며 확산이 주변 국가로까지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방콕 포스트 뉴스 링크: ▶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airport official's face *최근 태국 동남부 휴양지 ▶라용 한국인 토막 살인사건부터 한국인들의 태국에서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심각 하게 태국 언론에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인 것 같습니다. 마치 이때다 싶을정도입니다. 기러기들이....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 태국 출신 연예인 L 씨 및 그 외.., 태국인들이 겪었던 ▶인종차별 문제를 시작으로 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한국인이 태국인에 대한 일명 영어로 '룩 다운/LOOK DOWN' 낫.. 2019. 1. 28.
[사진] -고요한 태국의 아침을 여는 아름다운 사람들.../. ทำบุญตักบาตร 매일 이른 새벽 동이 틀 무렵 태국의 고요한 아침을 여는 아름다운 사람 (천사)들이 있다. 하늘이 내려준 인간의 삶에 공덕을 쌓으며 나눔과 실천을 통해 깨달음을 알아가며 삶을 공유하는 사람들... 탐분 '좋은 행위를 하다' 또는 공덕을 쌓다'라는 의미로 태국인의 기본 삶을 말해주는 아름다운 나눔은 하루를 시작하는 원동력이자 힘이된다. 항상 낮은 자세에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부터 백발의 노인까지 윤회, 업보를 중시하는 불교국가 태국에서는 '공덕' 자체가 일상적인 태국인의 삶이다. 2019년 기해년이 밝았다. 그래서 나도 이른아침 탁발스님을 맞이하고 공양 그리고 탐분 ‘공덕을 쌓았다. '싼프라품'이라고 부르는 집앞 작은 신당에 기도했다 싼프라품/산프라폼( San Phra Phum.. 2019.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