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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295

KBS 뉴스 보도 - 엉터리 한국 관광가이드 활개" 당국은 뒷짐..... KBS 뉴스를 시청하던중에 내가 근무하는 현장이 나와서 긴급히 캡쳐했는데.. 알고보니....ㅋㅋ 2016. 2. 18.
방콕신흥 먹방천국!!! 썸 타는 연인의 야시장 " 딸랏 롯파이. 방콕신흥 먹방천국!!! 썸 타는 연인의 야시장 (ตลาดนัดรถไฟ) "딸랏 롯파이 오전 출근 시각과 오후 퇴근시각을 기해. 방콕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을 빚는 그래서 지하철도 바로 이 도로 아래로 뚫려 있는 도로 초입 라차다 소이능과 팔람 까우소이능 교차로 에 거대 프렌차이즈 쇼핑몰 [센트랄 백화점]이 다년간의 공사로 다져진 후 본격적으로 2011년 말에 오픈되면서 인근의 최대 호황을 누려 왔지만 오토바이와 마을 버스가 뒤엉켜 옴짝 달싹 서민들의 생계시장 [후웨이꽝 시장]의 길거리로 삐죽 삐죽 튀어 나온 난전들이 소리없이 정비되고 난잡하고 하수구 냄새 폴폴 나지만, 서민 적이던 시장 난전의 볼거리 먹거리들이 사라졌는가? 싶더니 어느새 생겨서 호황중인 딸랏 롯파이 유명가수들의 신곡 발표 쇼케이스와. 유명배.. 2016. 2. 15.
여행자 철수권고 메시지 때문에 당황 했던.! ㅋㅋ 여행자 철수권고.? ​ 조금 전 방콕 공항에 도착한 모 한국인, 항공기에서 내리자마자 전화기를 켜는 순간 외교부에서 온 메시지 때문에 당황한 나머지 긴급히 연락이 왔다. ㅠㅠ 본인들이 투숙해야 하는 나라티왓 (Narathiwat) 지역 안전하나.? 난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Web 발신 [외교부] 일부 지역 (여행 유의) , 나라티왓, 밧따니 얄라 쏭클라 주 등 (철수권고) 메시지를 살펴보니 그 나라티왓이 그 나라티왓이 아니다. 호텔이 있는 나라티왓은 방콕 사톤(Sathorn)을 가로 지르는 총논시 지역에 나라티왓이 였다. ㅋㅋㅋ 웃고 넘어가는 코너~! 혹시라도 방콕을 여행오시는 분들 헤깔리지 마세요! ^^ 2016. 2. 11.
올해 1위 인기여행지, 남성은 방콕, 여성은 오사카를 선택 [조니타이] - 역시 세계적인 관광도시 방콕이 올해 온라인 시장에서도 1위에 올랐다.24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에 조사에 따르면 2015년 11월 말까지 대한민국에서 해외로 떠나는 항공권의 성별·목적지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남성은 태국 방콕행 항공권을 여성은 일본 오사카행 항공권을 가장 많이 구매했으며 성별 구분없이 전체 판매율에서도 태국 방콕이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오사카·도쿄·상하이·홍콩·후쿠오카·북경·하노이·마닐라·타이베이가 10위권에 들었다. 대체로 남성은 전통적 관광명소와 휴양과 밤문화를 함께 즐길수 있는곳을, 여성은 쇼핑과 이색 먹을거리가 풍부한 관광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남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방콕은 다른도시에 비해 비교적.. 2015. 12. 24.
색다른 태국여행, 태국에서 일본을 여행하다. - タイから日本に旅行行く 태국서 뿌리내린 일본 문화 그리고 J-Park, 제이파크 닛폰 무라 [#조니타이] - 태국 깊숙이 뿌리 내린 다양한 #일본문화는 진화를 거듭하여 이제는 태국인들의 일상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아직도 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90%가 일본 자동차인 태국, 그리고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일식당, 그리고 태국과 일본문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문화들, 태국은 위치나 지리적으로 문화에 충돌지역이다. (사진은 아시아티크에 야시장에 일식당이다.) 남쪽으로 인도와 북쪽으로 중화권이 만난 문화의 충돌지역에 머나먼 섬나라 일본까지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사진은 방콕도심속 일본온천인 유노모리에 사진이다.) 사실 태국은 #한류가 들어오기 전 #J-Pop의 전성시대였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할 것 없이 태국인들의 삶 .. 2015. 12. 21.
태국 방콕 빌딩 숲속 '왓 후아람퐁' 사원, 중국에 온듯한 착각을... 태국 방콕 빌딩 숲 속에는 수 없이 많은 숨겨진 보물들이 있다. 길을 걷다 어느 순간 눈 부신 햇살처럼 광을 내며 다가오는 황금빛 사원과 에메랄드빛 유혹에 빠져 나도 모르게 그 정체를 알게 되는 신비함에 빠지기도 한다.[#조니타이] - 도심 속 도로나 차오프라야 강줄기에 괭움을 내며 달리는 교통수단의 엔진과 경적소리도... 사찰이나 고궁앞에서는 조용히 고요함에 잠긴다. 방콕을 대표하는 보물 사원 "왓쁘라케오, 왓아룬사원에 이어 방콕 도심 속 왕실 사원 중 세 번째 지위의 가지고 있는 곳으로 현 푸미폰 국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1996년에 새롭게 재탄생한 "왓후알람퐁" 사원이 있다. 메트로폴리탄 사톤 그리고 세계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실롬과 이탈리안 네오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오리엔탈 국제열차가.. 2015. 12. 16.
방콕 헤롯티룸 "Harrods Tea Room"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디저트를 즐기다. 태국에서 느끼는 고풍스러운 영국 런던의 향기와 감칠 맛 나는 여유...​헤롯티룸 (#Harrods Tea Room)[#조니타이] - 끊임없이 활기 넘치고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방콕 최대의 럭셔리 쇼핑몰 씨암파라곤과 센트럴 엠버씨 이 두 곳에는 태국에서 영국의 고풍스러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헤롯티룸"(Harrods Tea Room) 이 있다. 우리는 우선 세계적인 유명 티 삽들이 즐비해 있는 시암파라곤 G 층 카넬존에 있는 헤롯티룸에 다녀왔다. 제프리가 주문한 헤롯티룸 세트에 나는 잉글리시티를 주문했다. 활기 넘치는 쇼핑 시간 속에서 잠시 여유를 누리고 싶다면 두 가지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헤롯티룸 (Harrods Tea Room)에서 간단한 디저트나 차 한 잔의 여유는 어떨까.? 제프리가 주문.. 2015. 11. 5.
해외 친구 집 으로 휴가 를 떠나는 사람들 을 위한 몇 가지 조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7. 30.
[태국 섬 특집] - 몰디브 빛의 바다가 결코 부럽지 않은 태국 섬 여행 [조니 타이│기획 특집 섬] - 남 태평양이 결코 부럽지 않은 태국에 수 많은 섬과 바다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아직도 때묻지 않은 수 없이 많은 풍광을 자랑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의 축복을 받은 곳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출발 ▷ (영상은 낭유원 섬의 모습이다.) (리뻬섬에 백 만불 짜리 풍경속 인간과 동물이 하나가 되어 안다만해를 헤엄치다.) 인간과 짐승이 함께 서로 공생하는 이런 모습은 태국에서는 신기한 풍경이 아니다. 정말 신이 내려준 천국임이 틀림이 없다. 작년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태국 남부에 위치한 꼬 따오(KOH TAO)가 세계 최고의 섬 10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꼬 따오는 아시아 섬 중에서는 1위를 차지 했다. (리뻬섬에서 벅차오르는 기분을 어찌할줄 몰라 산 전망대로 오르.. 2015. 5. 22.